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고위직으로 갈수록 청렴결백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하거늘....

고위직으로 갈수록 청렴결백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하거늘, 그 지위를 이용해 6천만원 상당의 목걸이에, 5천만원 상당의 시계를 뇌물로 받고도, 당당히 차고다니는 그 인간성, 과연 그런 사람들이 이 나라와 국민을 제대로 바르게 지도할 수 있었을까요? 은근히 분노가 치밀어 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려는 이유가 과연 국민들에게 자신을 헌신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권력을 잡고 더 많은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 일겁니다.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권력을 잡고 더 위로 오를 생각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위직일수록 권력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는것이겠죠.그동안 고생해서 그자리까지 올라가서 편하게 살다보니 나태해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위직에서 청렴하게 사는분들이 대단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치인들의 부도덕성이 오늘 어제일이

    아닌만큼 김건희 여사의 뇌물수수에도

    개인적으로는 많이 무디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정치는 삼류라는 애기가 있듯이

    정치가 국민잎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 제가 볼 때는 극단적 지지자들이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알고도 뽑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또 착한 범죄라 하든 모르는 척을 하든 그러는 사람들이 있죠

    뇌물을 받은 것, 법인카드 유용 등

    둘다 비판해야 되는데 어느 한쪽은 흐린눈을 하니

    스스로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알고도 뽑는 것을 보면 더 그런 것 같네요

  • 원래 나기를 욕심이 많데 나온사람인데다가 영부인이라는 주제넘는 지위 까지 겹쳐 힘까지 얻어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윤석열전대통령이 계엄이라도 하지 않았으면 조금은 늦출수있었을건데 저러한 비리들을 감추려는 목적으로 계엄을 한것이 몰락을 앞당긴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