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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으로 갈수록 청렴결백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하거늘....
고위직으로 갈수록 청렴결백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하거늘, 그 지위를 이용해 6천만원 상당의 목걸이에, 5천만원 상당의 시계를 뇌물로 받고도, 당당히 차고다니는 그 인간성, 과연 그런 사람들이 이 나라와 국민을 제대로 바르게 지도할 수 있었을까요? 은근히 분노가 치밀어 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려는 이유가 과연 국민들에게 자신을 헌신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권력을 잡고 더 많은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 일겁니다.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권력을 잡고 더 위로 오를 생각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위직일수록 권력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는것이겠죠.그동안 고생해서 그자리까지 올라가서 편하게 살다보니 나태해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위직에서 청렴하게 사는분들이 대단한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치인들의 부도덕성이 오늘 어제일이
아닌만큼 김건희 여사의 뇌물수수에도
개인적으로는 많이 무디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정치는 삼류라는 애기가 있듯이
정치가 국민잎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제가 볼 때는 극단적 지지자들이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알고도 뽑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또 착한 범죄라 하든 모르는 척을 하든 그러는 사람들이 있죠
뇌물을 받은 것, 법인카드 유용 등
둘다 비판해야 되는데 어느 한쪽은 흐린눈을 하니
스스로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알고도 뽑는 것을 보면 더 그런 것 같네요
원래 나기를 욕심이 많데 나온사람인데다가 영부인이라는 주제넘는 지위 까지 겹쳐 힘까지 얻어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윤석열전대통령이 계엄이라도 하지 않았으면 조금은 늦출수있었을건데 저러한 비리들을 감추려는 목적으로 계엄을 한것이 몰락을 앞당긴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