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탈모걸린 사람은 상투를 어떻게 트나요

조선시대에도 탈모걸린 사람들은 있었을텐데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상투를 트나여 심지어 머리를 계속 잡아당기는 형태라 탈모가 더 빨리 진행됬을꺼같은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과거에도 탈모이신 사람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아무래도 요즘같이 환경이 나쁘지 않았으니 많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래도 탈모에 걸린 사람이 상투를 틀려면 좀 어려움은 있었겠지요. 몇가닥 남지 않은 머리를 잡아 묶으려 했으니까요.

  • 조선시대 에도 탈모로 고생을 하셨던 분들이 계실 겁니다.

    조선 시대에는 머리를 계속 길렀기 때문에 정수리 쪽에 탈모가 와도 옆머리와 뒷머리를 올려서 상투를

    틀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무엇이든 척척 무척이입니다.

    상투를 틀 때 정수리 쪽 머리를 밀고 주변머리로 상투를 틉니다. 따라서 탈모인ㄷ느 주변 머리를 모아서 상투를 틀었고, 이미 빠진 머리를 잘 모아두었다가 남아있는 머리와 묶어서 상투를 트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정수리쪽 탈모는 오히려 축복이었다합니다. 땀도 덜 나고 시원하기도해서요.

  • 질문해주신 조선시대에 탈모걸린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탈모 등으로 머리카락이 적은 사람들이 분명 있었을 것인데

    당시에도 가발처럼 상투도 그런 가발같은 상투가 있었고

    이를 착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