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머리숱이 적거나 탈모가 있던 사람들은 상투를 어떻게 했을까요?

조선시대에는 상투를 틀잖아요. 탈모는 현대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조선시대에 머리숱이 적거나 탈모가 있던 사람들은 상투를 어떻게 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Intercrew입니다.

      조선시대나 현재시대나 보통 탈모는 정수리쪽이나 앞머리가 빠지는데, 옆머리 뒷머리가 빠지는 일은 거의 없죠.

      옆머리 뒷머리 부분을 길게 기른 후 상투를 틀었는데요. 오히려 이렇게 하면 정상적인 머리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보였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머리는 빡빡해서 상투 틀기가 더 힘들고 모양새가 나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백곰이입니다.

      소갈머리라고 해서 양옆머리로해서 상투를틀거나

      아니면 그것마저 없으면 안틀고 그냥 갓만 썻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살모사164입니다.

      아예 민머리라면 모를까 없는 머리라도

      묶어서 상투를 틀었겠죠 머리숱없는 저는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