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왜 기분이 좋으면 고르릉 소리를 내나요??

저희집 고양이가 자꾸 머리를 부딪히고 만져주면 고르릉 거리는데 그게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왜 기분이 좋으면 그 소리는 내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가 기분이 좋을 때 내는 그르릉은 목과 가슴 근처의 진동으로 만들어지는 소리이고 주로 안심, 만족, 친밀감을 표현하기 위해 나오지만 스트레스 완화 같은 자기진정이나 치유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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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건 집사님의 특급 시중이 아주 만족스러우니

    앞으로도 이 마사지와 간식을 끊지 말고

    대대손손 바치라는 묘르신들의 극찬이자 보이지 않는

    행복의 모터가 풀가동된 증거입니다

  • 주로 만족, 친밀감, 편안함을 느낄때 고로롱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양이가 작성자님 많이 의지하고 좋아하나보네요 부럽습니다ㅋㅋ

    다만 고양이는 기분좋을때 고로롱 소리를 내지만 몸을 아플때 숨기기 위해서 내는 경우도 있으니 잘 봐주세요~

  • 30년 전쯤 아비사니안 키웠는데 고론고롱한 소리는 만적감이 베이스일때 나오는소립니다.

    숫컷은 스프레이...진짜 냄새 고약해요.둘다 아비시나안. 숫컷은 개냥이긴 하나 스프레이 때매 파양 했던 기억이.....근데 생명 짧은 고양이는 좀... 개도 마찬가지고...

    거북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