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하루에 한 개피 정도로 소량만 피워도 비흡연자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이나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런던의대 암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하루에 한 개피를 피우더라도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비흡연자 대비 1.48배 높았다고 합니다. 또 뇌졸중 발생 위험의 경우는 1.25배 높다 합니다.
네, 하루에 3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담배는 소량이라도 폐암, 심장병, 뇌졸중 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고령의 경우, 이미 약해진 신체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금연은 항상 건강에 도움이 되며, 이는 남은 생애 동안 더 좋은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금연을 위해선 가정의학과나 정신건강의학과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치료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