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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배드민턴 게임을 할떄 상대가 못할경우 봐주면서 해야 하나요?
생활체육으로 배드민턴을 배우고 있습니다. 배드민턴 복식 게임을 하다 보면 상대방 실력이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떈 상대방 실력에 맞춰 봐주면서 해야 할까요, 아니면 최선을 다하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가 늘 못하는 상대로 한정된다면 다른방법을 찾아보겠지만 그게 아니고 랜덤으로 돌아가는거라면 조금 봐주며 칠 것 같습니다.나한테도 삐약이 시절은 있었을테니까요^^
상대방에게 어느정도 맞춰주며 플레이 하시는게 둘 다에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반복적으로 보이면 개선할 부분을 가르쳐주는 식으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봐주면서 하는 건 한계가 있고 상대도 알아차리기가 쉽습니다 봐주면서 하기보다는 좋다고 하면서 격려 한 마디 해주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필요할 고 같아요!
뭐 대회나 이런거라면 최선을 다하는게 맞지만 지인이랑 재미로 치는 거라면 그래도 어느정도 봐주면서 해야지 상대방도 재밌고 치는 질문자님도 재밌게 칠 거 같습니다. 물론 너무 대놓고 봐주면 기분이 나쁠 수 있으니 적당히 봐주는 거 추천드립니다.
상대가 실력이 너무 낮다면
최선까지 하시는거 보단
적당히 랠리할정도로 맞춰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너무 최선을 다하시면
질문자님도 재미없고 실력도 안늘꺼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다 보면 내 실력도
점차 늘어나거든요
생활체육 배드민턴에서 상대가 실력이 낮을 때는 상대방의 수준에 맞춰 배려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힘을 내면 상대가 부담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대신 기본적인 규칙은 지키면서도 일부러 힘 조절하거나 쉽게 플레이를 해서 분위기를 즐겁게 만드는 것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