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은 직업을 가져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고졸 학력 여자입니다. (2007년생입니다. 올해 검정고시 합격했습니다.)

원래 공무원 준비할려다 이런저런 일도 생기고 마음이 복잡해서 어쩌저찌하다가, 제가 중학교때도 흥미를 가졌던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겨서요.

엄마도 공무원 시키시려고는 하시지만, 당연히 하고 싶은거 있으면 하라고 하셔서 학점은행제도를 이용해서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해보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도 괜찮겠죠? 열심히 노력한다면 괜찮을까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고싶은게 있다면 반드시 해보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실패한다고해도 절대 후회는 없을겁니다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망설여진다면 나중에 후회하지않을 선택을 하시길바랍니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최고 아닐까요? 돈 때문에 하기 싫거나 견디기 힘든 일을 하며 살면 사는 게 재미없고 무의미하게 생각되는 것 같아요. 일상이 행복해야 행복한 인생이 되는 거고, 일하는 게 인생에서 80프로 이상 차지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짧지 않은 인생 살아 보니 무슨 일을 하며 사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구를 만나느냐(주변인들)도 중요하구요.

    아직 가능성이 많으신 나이니까 잘 판단하고 옳은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나의 직업이 된다면 그것보다 멋진일이 어디 있을까요

    일을 하다보니 좋아져서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어쩔수 없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어쩔수 없이 직장 생활을 계속 하고 있지만 어느순간부터는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게

    무엇이었는지도 잘 모르게 되어버렸어요

    갈수록 친근한 신사님 행복한게 최고입니다

    행복한 직업 찾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너무너무 좋은일이죠.앞으로도 하고싶은 일을하시면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래요~~

  • 충분히 괜찮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요즘 같은 시대에 축복입니다

    물론 앞으로 더 살아가다보면 돈이라는 부분이 크게 다가오겠지만

    돈에 연연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만큼의 행복을 느끼며 사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아직은 공부를 더 해야합니다

    일단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를 나오고나서

    생각해도 늦지않습니다

    아직은 어리시기때문에 다양한 경험하는것도 좋고요

  • 세상에 하고 싶은 일, 잘 하는 일, 돈을 벌수 있는 일 이 세가지가 충족된 일을 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요. 이미 하고 싶은 일을 찾으셨으니 열심히 노력하셔서 사람들의 마음을 잘 어루만지는 상담사가 되셔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어우 당연하죠!! 도전해보고 나중에 공무원 도전해봐도 되니까요! 너무 어리신데 하고 싶은거 다 도전하면서 사세요 !! 화이팅입니다!

  • 직장은 내가 하고싶은 직장을 가져야 만이 즐겁게 다닐수가 있습니다 ㆍ타의에 의해서 직업선택을 안하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 직업을 가지는것이 얼마나 현명한 처신 입니다ㆍ후원합니다

  • 무엇이든 타인에게 방해나 피해가 안된다면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가장 좋겠지요!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기도 쉽지가 않으니까요~~

    당연 하고싶은일자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 하고 싶은 직업을 갖고 생활하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기쁠까요? 강추입니다. 행복이 건강도 지켜주고 삶의 만족도도 높여주니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어린나이에 생각이 기특하십니다. 아직 어리시니 원하는것에 마음껏 도전해보세요. 뭐든 노력하시면 이룰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만 해도 얼마나 멋진 일인데요! 지금 못 해서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다 최선을 다해서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화이팅입니다!!

  • 당연하죠!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니까요. 그런데 하고싶은 직업을 가지령션 그 분야에 전문성을 길러셔야합니다.

    그리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물론이죠! 하고 싶은 직업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은 인생에서 큰 의미가 있죠. 하지만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열정과 흥미: 그 직업에 대한 진정한 열정과 흥미가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스킬과 경험: 그 직업에 필요한 기술이나 경험이 있는지, 부족하다면 어떻게 쌓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세요.

    시장 조사: 해당 분야의 일자리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조사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실행 계획: 원하는 직업을 위해 어떤 경로를 밟아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세요.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꿈꾸는 직업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 당연하죠.

    본인이 하고 싶은 직업을 가져야 만족도도 높고 성취도도 높죠.

    직업은 본인이 가지는거지 절대로 부모님이나 남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고졸이면 못할게 없죠.

    아직 나이가 어리니깐 시행착오을 겪더라도 이런일 저런일 해보면서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으시면 됩니다.

    상담사도 좋은 직업이죠.

    힘들고 어렵고 고달픈 사람들을 상담해서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공무원 10년차 생활중인 사람입니다. 저도 앞으로 뭘하면서 살아야 하나 고민될 때 부모님이 공무원해보라고 해서 지금까지 지내오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매뉴얼과 규정에 맞추어 일을 해야하는 직업이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무언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일하기에는 한계가 많습니다. 그리고 나이제한도 없어져서 사회에서 일하시다가 늦게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무언가 하고싶은 일이 없으면 모를까 상담사라는 직업이 하고 싶으시다면 먼저 그 분야에서 해보시다가 적성에 안맞으면 그 때 공무원 준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살아가는데는 학벌이 그리 중요지않아요~ 무슨일을 하든 본인이 하고 싶어던 일을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는게 행복입니다~~~~

  • 솔직히 하고싶은 일을 해야 그래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만약 자기한테 안맞아도 자기가 선택한거라 "그때 그 사람때문에..."이런 생각도 안하고 좋죠

  • 07년생이시면 하고싶은걸하시는게 맞습니다.

    저는30살이지만 어릴때 못한걸 후회하고 지금 도전한답니다 늦지않았습니다 절대 후회남는 삶을 살지마세요

  • 우선 검정고시 합격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하고싶은 일은 찾아보시고요 진로부분이니 신중하게 고민도 더 해보시고요 주위분들한테 상담하다보면 좋은 선택이 있지 않을까요

  • 네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뭐든지 노력만 하면 다 됩니다. 상담사가 되겠다고 대단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열심히 노력하시면 훌륭한 상담사가 될 것입니다. 목표를 가지시고 학점제도 이수하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 네 해보고 싶은거 하시면서 사셔도 되요. 어차피 이제 학벌이나 뭐 이런게 중요한 세상이 아닌게되어서 그냥 잘하시는거 하시는것도 너무좋구요!

  • 네 정말 괜찮습니다. 고졸 학력은 노력을 하면 아무 문제 안됩니다.지금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쳐나고 더군다나 어머님이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하셨으니 더욱더 동기 부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서 이루고자 하는 상담사 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저도 01년생으로 사회에 뛰어든지 3년차입니다. 짧지만 같은 어린 선배로서 드는 생각은 아직 젊으니 많은걸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 저희 또래 친구들도 아직 자신이 어떤 길로 가야할지 잘 모르는 친구들도 많은데 벌써 뭐하고 싶은지 찾으면서 생각 하는 자체가 되게 멋있는거에요 ! 천천히 하나씩 해보면서 나한테 가장 잘 맞는 일 하는게 제일 좋은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화이팅 하세요 !

  • 아직은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시도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후회를 하더라도 시작을 해보시고 후회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하고싶고 좋아하는 일을 원하신다면 이상

    이겠지요 승진.명성.성공을 원하신다면

    야망 이겠고요 저는 아내와 아이들을 보살피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근속할수있고 출퇴가

    규칙적인 직장을 선호하고요 결국 사람마다

    방향은 다르답니다.할지말지를 남들에게 물을

    필요는 없어요 내삶이고 나만에 길인걸요

    나이가 들고 입장이 바뀌면서 이상.야망.현실도

    변한답니다. 살아보니까요 세상에 온전한 내것

    이란것도없고. 정말좋은건 내차례까지도

    오지않고. 나를위해서 기다려주는것도

    절대 없더라고요 그러니 기회가 있을때

    도전하세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나에삶이고

    나만에 길이랍니다.

  • 회사생활하다보면 이게 나에게 맞나? 내가 하고싶은 일인지 의문이 많이 듭니다

    당연히 본인이하고싶은일을하면 가장좋죠

    그 직업이 수입이 아떤지모르겠지만 하고싶은일을할수있으면

    가장좋을것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아이 하고싶어하는 직업을 가져도 됩니다.다만 진짜열심히 하셔야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것입니다

  • 직업으로는 본인이 하고싶은 것과 잘하는것중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하고싶은것에 돈도 많이 벌리면 금상첨화 입니다마는 그렇지 않으면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하고싶은것은 취미생활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학점은행제로 심리학과다니는 중인데요.

    확실히 편해요.

    시험도 어렵지 않고요.

    다만 심리상담센터에 일하는 상담사를 원하신다면요.

    4년제 이후로 박사과정을 밟으셔야한다는 점 아셔야하실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나중을 위해서라면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을 하는게 행복하지 않을까요

    부모님 뜻을 따라 공무원이 되는것도 좋지만 그게 행복할지는 모르겠어요

    오래 일하고 싶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을 하고 싶다면 내가 하고 싶을일을 하는게 맞고요

    그에 따른 노력이 필요해도 행복하게 할수 있을거 같아요.

  • 네 맞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먼저 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직업도 재미있게 일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그러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인지갑을 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 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인생은 한번 밖에 살수없고 평생 돈의 노예가 되지 마시고

    본인 하고 싶은거 실컷하고 사는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돈에 얽매여서 하고 싶은거 못하면 그게 불쌍한 인생이구요

    직장이 재밌다면 월급이 적어도 인생은 즐겁기 마련입니다

  • 부모님이 자녀에게 공무원이 되라고 했다고, 그것을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님의 인생을 스스로 살아가야하는 것이지, 부모가 님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이 직업을 가지라고 말했다해서, 그 직업을 가졌다 했을때,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오래 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직업, 내가 좋아하는 직업, 내가 가장 잘할수 있는 직업을 선택할때 비록 천천히 가더라도, 오래 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리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일, 원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 상당사가 하고싶으시군요. 상담사는 여러종류가 있고 학위를 가져야하는것도 있고 자격증만 따면되는 종류의것도 있습니다만 하고싶은것을 하면 덜지치고ㅈ덜후회하고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