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후에 경제 적 스트레스 받는문제?
처가집에 부자 사위나 돈을 많이 버는 사위가 가면 집안행사나 부모님 챙길때 지갑신세 되는가요?? 예를들면 제 친구가 대기업 생산직 다니고 자기 처남은 중소기업 다니는데.. 대기업 다니는 자기가 처남형님이 이서방 돈 많은데 니가 이정도는 좀 내지 우리아이 뭐 이번에 사야하는데 이서방이 고모부면 한턱 쏘지 이런식으로 스트레스 받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후에 처가집에서 돈을 많이 버는 사위에게 한턱쏘지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은 스트레스를 받을것 같습니다. 말한마디가 천냥빋을 갚는다고 대놓고 내라고 하면 기분 나쁘죠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식의 요구를 계속해서 받는다면 거절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인어른, 장모님, 제가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지만, 제가 생각보다 돈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이번까지는 제가 낼 수 있으나, 저도 따님과 한푼한푼 아끼고 저축하고 모으면서 빠듯하게 생활하고 있어서 매번 제가 부담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양해해주세요~‘
이런식으로 거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낼 수 있으면 내는게 좋구요.
아니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면 스트레스 없습니다.
할말을 하지 않고 알아서 인정해 주겠지 자기 생각속에 갇혀 있을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낼 수 있으면 내고, 이번달은 좀 힘드니 반반씩 냅시다 할 경우도 있는거죠
결혼 후에 경제적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차별 때문 입니다.
또한 경제력이 약하다면 비교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요,
질문자님이 언급했듯 예를 들어 손 아랫사람은 대기업에 다니고 연봉이 센데 나는 중소기업을 다니고 연봉이 적으면
그만큼의 돈의 씀씀이를 달라집니다.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씀씀이가 달라지는 것은 당연함 인데
이를 두고 차별하는 부분이 생기고 질책, 비난, 지적을 하며 사람을 무안을 주는 행동을 겪게 되면
스트레스가 아니라 정신적 고통을 받아서 심리적으로 안 좋은 생각까지 할 수 있는 여지도 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수입에 맞춰 가구 지출이 맞춰져
있는편 이라 조금 좋은 직장을
다닌다고 여유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후 처가집 행사비를 일방적으로
요구하는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아내가 나서서 교통
정리를 어느정도 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자기 능력에 맞게 도울 수는 있지만 지갑처럼 생각하는 분위기에 스트레스를 안 받을 사람은 없지요.
그건 정상적인 가족 관계가 아니라 경제적 착취입니다.
결혼 후 스트레스는 이런 경제적인 부분에서 가장 많이 오기 때문에 미리 선을 긋고 방어선을 잘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처가집에서 부자 사위나 돈을 많이 버는 사위가 있을 경우 집안 행사나 부모님을 챙길 때 경제적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ㅠㅠ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가 처남에게 이서방이 돈이 많은데 너도 좀 내라는 식으로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ㅠㅠ;; 이런 상황은 사위 간의 비교로 인해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가족 간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ㅠ
따라서 서로의 경제적 상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솔직한 대화가 필요합니다ㅎㅎ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가족 간의 협력이 필요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ㅎㅎㅎ
정말 부자나 정말 돈을 많이 번다면 내는 경우도 있는데 처갓집에서 그런 식으로 말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 말을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 같고 그 이유로 부부싸움을 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