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좋은 날씨가 유지되다가 내일부터는 심히 추워진다고 합니다
11월 12월도 은근히 팬션이 인기가 많습니다. 비수기보다도 나름 비싼 감이 있구요.
저는 이맘떄는 늘 팬션을 가서 실내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고기도 구워먹은 좋은 기억이
참 많습니다. 야외활동은 슬슬 추워지니 팬션 하나 잡아서 주위를 환기시키고
재밌게 노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또 팬션을 가면 주위에 관광지가 연결된 곳이 많아서 수소문 해서
좋은 풍경 보시고 오는 것도 맛있는거 먹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