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너무 간섭하시는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성인이고 연애를 좀 자유롭게 하고싶은데 너무 간섭하십니다. 전에 외국인(미국인입니다) 남친을 사귀었었는데 문신 했다고 뭐라고 하시고 계속 간섭하세요 고등학생도 아니고 성인인데 너무 하시는것 같은데 이게 보통 정상인건가요? 다른집도 그런가여?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모든 부모는 자식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물가 내놓은 아이처럼 걱정하신다고 합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성인이 된 자식을 걱정하는 건 세상이 흉흉해져서 더 걱정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평소에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도록 설득을 시키고 편안하게 잘 해드리세요. 자식을 못 믿기보다는 세상이 바뀌어가는 것에 못 믿어서 간섭아닌 간섭처럼 느껴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부모는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세상경험이 덜한 자식들의 행동들이 부보가 보기에는 못마당하는 점이 많습니다.

    그것은 부모님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인생관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와 자식간의 괴리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님의 이런 간섭은 정상입니다.

    어느 가정이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일단 존중하세요.

    그리고 합리적인 이유로 설명을 하여 이해시켜야 합니다.

  • 다 큰 성인이 되었다더라도 부모님들은 자식이 항상 걱정되고 신경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문신이 있으면 선입견을 갖기 쉽고, 자식이 혹여 안 좋은 사람을 만나지는 않을까, 혹여 그 사람으로부터 크게 상처받게 되지는 않을까 염려되어 계속해서 간섭하고 걱정하시는 것일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한번 대화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엄마 아빠가 걱정되시는 마음은 이해하나, 저도 이제 어느정도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눈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생각하시는 나쁜 사람은 나도 싫어요. 저도 좋은 사람 만나기 위해 노력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하고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몇살이되더라도 부모님들 눈에는 아이로 보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있는 일이고

    질문자님 부모님들께서 독특하신 것이 아닙니다

    너무 흔한 일입니다

  • 미국인들이라면 우리나라 사람들과 비해 사람을 만나고 하는것이 더 자유롭다고 하는데 작성자님집은 다른것 같네요. 보통의 경우 성인은 그렇게 간섭을 하지 않는집도 많아요

  • 아마도 부모님께서 글쓴님이 걱정스럽고 좋은 인연을 만나기 바라는 입장에서 말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잘 대화해서 해결하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간섭이 과하다고 느끼는 것은 많은 성인들이 경험하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은 자녀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기 때문에 간섭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연애와 같은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다르지만, 한국의 가족 문화는 함께하는 문화이다 보니 자녀의 연애에 대해 걱정하고 간섭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성인이기 때문에 존중 받고 싶다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부모님과의 대화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보세요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간섭의 정도를 조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모님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을 선택해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며, 솔직한 표현으로 "부모님이 걱정해주시는 건 고맙지만 , 저도 제 선택을 존중 받고 싶어요" 라고 표현하는 것이며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서로 타협 안을 제시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정한 시간을 정해 서로의 동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방법입니다.

    부모님도 자식을 사랑해서 얘기하는 것이니 조금 유연하게 부모님과 소통하면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직까지 질문자님 부모님께서는 불안한가 보네요. 부모님에게 질문자님이 아직도 아기처럼 보이나봐요. 언제 시간내서 부모님과 진지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이 되었으니 어느 정도의 자율성을 원한다는 점을 이해시켜 보세요. 부모님도 자녀가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간섭할 수 있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집도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이제 성인이시면 자유롭게 연애를 하셔도 될나이지만 이상하게 아들에게는 연애관이 관대한반면

    딸을가진부모님을은 보수적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꼭 질문자님의 부모님이 아니더라도 딸을가진 일반적인 부모님들도 20초반까지는 간섭을 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 부모님에게 자녀는 언제나 보호 대상입니다. 더군다나 외국인에 문신이 있으면 걱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르신들 대부분 뮤신에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섭 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관심이라고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헤상모든 부모님들이 자식걱정을 할것입니다. 잘되라고! 아마도 본인이 듣기에는 간섭으로 들리겠지만 노파심인거죠! 부모님을 설득하시고 좋은사람 만나셔요~~

  •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자식일에 간섭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부모님 입장에 서는 자식이 나이를 먹어도 애처럼 보이는게 당연한거에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다 같은것같아요 하지만 지나친 간섭은 화를 불러올수있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로 풀어보셔야할듯합니다 대화가 안되면 반항도 해보시고 그렇다고 반항이 답은 아닙니다 대화로 서로의 오해를 푸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절대 언성이 높아지면 안됩니다

  • 아무래도, 외국인을 사겨서 조금 더 신경 쓰신것 같은데 세상에 많은 문제들도 있구요. 결혼 전까지는 부모님의 간섭이 있을수밖에 없는듯합니다.

  • 결혼한다는것도 아니고 연애는 다양한사람과 해봐야 자신과 맞는 사람의 성격 성향등을 알수있지요 그러니 조금의 관심은 이해해줄수있지만 지나친 간섭은 정말 양아치같은 사람만나는거 아니면 안하는게 맞죠. 성인이시니 더욱이.

  • 보통 문신한 남자는 부모님들이 좋아하지는 않죠 딸가진 부모는 다 같은 마음일테지만 최대한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 당연히 뭐라하시죠 내겐 너무도 소중한 딸인데 부모가 관심이 없으면 님에게 뭐라고 하지도않습니다 내 소중한딸이기에 잔소리아닌 잔소리 하는겁니다

  • 부모님께서 자녀의 연애에 관심을 보이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지만 간섭이 지나치시면 불편할 수 있으니 결혼 전까지는 어느정도는 비밀로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다른집들도 겨희 비슷하고요 다소 개방적인 부모님들이 있기하네요 부모님 간섭은 30,40대가 되셔도 있네요 그리고 부모가 되면 개방적 부모이고 싶지만 마음,생각처럼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 간섭하시는 분들이 계더라구요.. 부모님 모르게 연애하시는게 제일 나으실 거 같아요~ 굳이 연애한다고 말씀하지마시고 연애하셔요 ㅎㅎ

  • 부모님은 언제가 작성자님편입니다. 걱정이 돼서 간섭하고 불안해하십니다. 부모님께 확신과 믿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 네 다른집도 그러합니다. 간섭이 심하셨어요. 연애하다가 걸리면 혼납니다. 그냥 말하지말고 해야할지경입니다. 부모는 항상 걱정인가봅니다

  • 부모가 되어보면 자식이 아직 어리고 어슬퍼 보여서 보호하고 싶어서 그런 심리가 강합니다 ㆍ자식들은 그런부모를 간섭이 심하다고 보통 말하지요ㆍ자신이 부모가 되어보아야지 이해 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