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균일하게 타는 종이를 찾는다. 화학 첨가물은 타들어갈 때 좋지 않은 맛이 날 수 있기 때문에, 화학 첨가물이 적게 함유된 종이를 찾는 것이 좋다. RAW나 Zig-Zags, OCB 같은 브랜드들을 고려해보도록 하라.
롤링 페이퍼를 들고 다닐 생각이라면, 롤링 페이퍼 전용 파우치를 구입하는 것도 좋다. 롤링 페이퍼를 전용 메탈 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종이가 접히거나 찢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다 쓴 민트 케이스나 껌 케이스로 대신해도 상관없다.
여분의 종이를 들고 다니도록 한다. 롤링 페이퍼의 접착제가 발린 부분은 담배를 말 때, 종이의 찢어지거나 새는 구멍을 수선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