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 뿐만아니라 모든 일에서 자기 의사표현을 안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님이 티안내고 묵묵히 상을 차려주고 싫다 내색 안하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고 그러나봐요.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대접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항상 대접을 받고살 수는 없죠. 그러니까 서로 양보하고 존중하라고 하는겁니다. 누구 한명 일방적으로 대접받으면 불공평하니까요. 확실히 이야기를 하세요. 님의 친구 말없 초대한다고 남편이 술상봐줄거 아니잖아요?어디 주막 주모도 아니고 술상봐와라 하면 아무때나 상차려오는게 아내의 역할인가요?그러지 말라고 확실히 얘기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