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를 사왔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 (빠른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구 2마리를 사왔는데

다이소에 긴급여분으로 3천원 주고 플라스틱 어항을 구해왔는데

구피를 넣는데 처음에는 어항에서 구피가 뻉뻉이 돌고 있길래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산소가 부족하다 해서 환수를 하라 해서 두 번정도를 환수를 해줬는데

그 뒤로 애들이 조금 진정을 해서 위에서 둥둥 약간 기다리는 듯이 있어서 뭐 인가라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수건으로 덮어주라고 해서 덮어줬는데 괜찮은 거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피를 키워보고 싶어서 사왔나 보네요 어항물이 차가웠나요 구피를 사올때 그냥 들고오면 추워요 구피는 열대어라서 26도는 되어야 살아요

    안그러면 죽어요 어항 밑에

    지갈 모레도 있어야 되구요

    아마 추운가봐요 물온도가 안맞아서요 온도조절기 없으면

    조명이라도 있어야 따뜻할텐데요

  • 혹시 온도 다른물에 그냥 넣어버리신건 아닌가요??

    원래 물고기들이 있던 물이랑 다른곳에 풀어줄때의 물 온도랑 차이나면 쇼크옵니다.

    물맞댐이라고 그 물이 든 상태 그대로 풀어줄쪽의 물 온도랑 맞춰줘야 하는거에요.

    봉투 그대로 푹 담궈서 온도 맞춘다음에 섞어주셔야 합니다.

    그 과정 없었으면 쇼크받은거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환수는 많이 안해주셔야합니다.

    바뀐 물성분에 적응해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