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등 밥 먹기 전에 기도부터 하는 사람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존재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식사 전에 감사 기도하는 문화 있는데 성경에서 먹고 마실 때 감사하라는 가르침 있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감사와 하루를 살게 해준 것에 대한 감사, 함께 먹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 음식 만들어 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 의미로 자연스럽게 기도하는 습관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전보다 공개적 장소에서 덜 하기는 하지만 개인 신앙심 깊을수록 타인 시선 상관없이 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나 예전처럼 직접 손으로 기도하는 모습에서 눈 감고 길게 기도하는 모습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