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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굴뚝새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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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장애인 받을수있는 헤택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장애인 서류를 모두 제출한 상태입니다 결과는 아직 한달정도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중중장애인으로 나올거같습니다 중중장애인이 받을수있는 혜택들이 뭐뭐있을까요?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효정 사회복지사입니다.

    중증장애인으로 등록되면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고,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경감 등 의료비 지원이 제공됩니다. 또한 대중교통·공공요금 감면, 장애인 콜택시 이용,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같은 생활 지원 혜택이 있습니다. 취업을 원하는 경우 중증장애인 고용지원, 직업훈련, 근로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혜택은 지역별로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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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혜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중증장애인(과거 1~3급 상당)으로 판정되면 현금급여 의료 돌봄 세금 요금 감면 고용 연금 전반에서 가장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연금

    대상 중증장애인 금액 월 최대 약 40만원 내외

    기초급여, 부가급여

    소득·재산 기준 충족 시 지급

    2 장애수당

    장애인연금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중증장애인 지급

    월 6만~8만원 수준입니다.

    중증장애인 = 복지 혜택의 범위가 가장 넓음

    장애인연금, 활동지원 서비스

    의료, 교통, 세금, 요금 감면까지 전방위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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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중증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는

    장애인연금, 의료비 지원, 자동차 세금 가면, 교통.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자체별로 다양한 지원 사업이 있기 때문에 거주지 시.군.구청 홈페이지 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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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원제도는 세금공제와 수급지원 등이 있는데 올해는 다음과 같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기준 중증장애인(구 1~3급, 또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받으실 수 있는 주요 혜택

    특히 2026년에는 활동지원 단가 인상, 최중증 돌봄 수당 확대, 일자리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이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1. 금전적 지원 (연금 및 수당)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하여 지원금이 인상되었습니다.

    장애인연금: 2026년 기초급여액이 인상될 예정이며,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를 합해 월 최대 약 44~45만 원 수준(소득 하위 70% 이하 기준)이 지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서비스 단가 인상: 시간당 17,270원 (2025년 대비 3.9% 인상)

    대상자 확대: 지원 대상이 약 14만 명으로 늘어납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통합돌봄 전문수당이 월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

    직업훈련 수당: 중증장애인 직업훈련 수당이 월 10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인상

    2. 의료비 및 건강 지원

    병원 이용 시 본인 부담금이 대폭 줄어듭니다.

    건강보험료 경감: 지역가입자의 경우 등급에 따라 보험료가 경감

    의료비 본인부담금 혜택:

    외래 진료 시 본인부담금의 10%만 부담 (의원급 기준)

    입원 진료 시 식대를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10%만 부담

    건강검진: 중증장애인 전용 검진 기관 이용 및 장애 친화 건강검진 서비스 지원.

    3. 세금 감면 및 공공요금 할인

    생활 속 고정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혜택입니다.

    차량 관련 세금 면제:

    취등록세 및 자동차세 면제: 2,000cc 이하 승용차 (7~10인승 승용, 15인승 이하 승합, 1톤 이하 화물 포함) 1대에 한해 면제

    (본인 또는 등본상 세대를 같이하는 가족 공동명의 가능)

    소득세 공제: 연말정산 시 장애인 공제 (1인당 연 200만 원) 및 의료비 전액 공제.

    공공요금 감면:

    전기요금: 월 최대 16,000원 (여름철 20,000원) 할인

    도시가스 요금: 약 10~50% 수준의 할인 (지역/계절별 상이)

    통신비: 이동통신요금 기본료 및 통화료 35% 할인

    인터넷: 초고속 인터넷 요금 30% 감면

    4. 교통 및 이동 지원

    철도/지하철:

    지하철: 전액 무료 (본인)

    KTX/SRT/새마을/무궁화: 본인 및 보호자 1인까지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필요)

    주차요금: 공영주차장 50% 할인 (환승 주차장은 최대 80%까지)

    5. 기타 2026년 달라지는 점

    1인 중증장애인 기업 업무지원: 1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중증장애인을 위해 '업무지원인 서비스'가 신설되어 행정 등 업무 보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자리 확대: 공공부문 장애인 일자리가 약 3만 6천 개로 늘어납니다.

    많은 제도가 예정이고 변화가 있는만큼 지역내 공공기관을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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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해주신 중증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내용입니다.

    장애인이신 경우 전기, 수도, 그리고 가스 요금에서 10퍼센트 정도 할인이 되고

    차량 구매시 각종 세금 (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자동차세 등) 면세가 됩니다.

    이 외에도 교육비 정도 지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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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026년을 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에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원이 크게 확대되어 생활 전반에 도움이 될 예정입니다.

    중증장애인으로 판정되면 가장 체감되는 혜택은 활동지원 서비스 강화입니다. 시간당 단가가 인상되고 월 지원 시간이 늘어나 돌봄 부담이 줄어듭니다. 또한 교통비 지원 확대로 시내·광역버스 무임이나 요금 보조가 가능해지고, 이동 편의시설도 개선됩니다.

    장애수당과 연금은 소득 기준 충족 시 매월 지급되며, 가산급여 확대가 생활비 보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주거 지원도 강화되어 소규모 유닛이나 복지주택 제공이 확대되고, 개인예산제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민간 일자리 기회 확대로 사회참여와 안정적 고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2026년은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목표로 제도가 강화된 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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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중증장애인 와상 내담자분들을 위해 직접방문해서 전달하는 도시락 서비스가 있어요

    각 시도 지자체 복지관 복지사님들이 챙기고 있어요

    주변에 장애우들이 소외되지않고 꾸준히 소통하는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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