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를 금과옥조로 알고 살던 조선시대에도, 손톱 발톱만은 깎았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도구는 작은 칼이나 가위였는데, 손가락 발가락을 벨 우려가 있어 무척 조심해야 했으며,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손발톱을 깎을 수 있는 손톱깎이 전문 도구는 1896년 미국의 채플 카터가 발명했다고 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80705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