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Eleven(N-11)에 포함된 국가는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이란, 터키, 이집트, 나이지리아, 멕시코입니다. 골드만삭스는 2005년에 이 국가들을 선정하면서 경제 성장 잠재력, 거시경제 안정성, 정치적 환경, 교육 수준, 기술 발전 가능성 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들은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다음으로 미래 글로벌 경제 성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은 국가들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각국의 발전 속도와 정치·경제적 상황에 따라 성장 격차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