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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순진한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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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내나는 쌀 버려여 하나요. 하 괴로옵

  • 쌀 산지 한달되었는데 상온에 보관해서 그런지 쉰내가 나요. 버려야 하나요. 육안으로는 멀쩡한대

  • 냉장고에 넣을 공간이 없는데 어째야 하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느긋한왕나비257

    느긋한왕나비257

    상온 보관 중 쌀에서 쉰내가 나는 것은 쌀의 지질 성분이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하여 산화(산패)되면서 발생하는 '묵은 쌀 냄새(누룩진 냄새)'가 대부분입니다. 육안으로 곰팡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 먹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다만, 쌀뜨물 색이 파랗거나 검은색을 띠거나, 곰팡이가 명확히 보인다면 곰팡이 독소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버리셔야 합니다.

    ​육안으로 멀쩡하고 단순히 냄새만 나는 상황이라면, 냄새를 제거하고 밥을 맛있게 지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온 보관으로 인해 쉰내가 나는 쌀은 식초를 활용하여 냄새를 제거하고 밥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1단계: 쌀 세척 및 불리기

    ​빠른 세척: 묵은 쌀을 씻을 때 첫물은 쌀겨 냄새가 쌀에 다시 배지 않도록 재빨리 헹궈서 버려주세요.

    충분히 헹구기: 쌀을 평소보다 조금 더 박박 씻어 깨끗하게 헹궈줍니다. (묵은 쌀은 배아가 떨어진 상태가 많아 세게 씻어도 괜찮습니다.)

    식초물에 담그기: 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릇에 담고, 물을 충분히 부은 후 식초를 단 1~2방울만 떨어뜨려 섞어줍니다.

    불리기: 식초물에 최소 30분 ~ 최대 반나절 정도 쌀을 불립니다. (여름철에는 30분 정도, 겨울철에는 1시간 이상이 적당합니다.)

    2단계: 밥 짓기 직전 처리

    ​헹굼: 식초물에 담가두었던 쌀을 깨끗한 물에 다시 한번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 과정에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밥솥에 넣기: 헹군 쌀을 밥솥에 넣습니다.

    ​3단계: 밥물 조절 및 취사

    ​밥물 추가: 묵은 쌀은 수분이 빠져 푸석푸석해지기 쉬우므로, 평소 햅쌀로 밥을 지을 때보다 물을 약간(계량컵 기준 반 컵 정도) 더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밥솥 눈금보다 조금 더 넣으세요.)

    ​선택 사항 (냄새 제거 및 윤기 추가):

    다시마 추가: 건다시마 두 조각을 밥물 위에 올려놓고 함께 취사하면 냄새 제거 및 윤기에 도움이 됩니다.

    식용유 추가: 올리브유나 일반 식용유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밥에 찰기와 윤기가 더해집니다.

    ​취사: 평소대로 밥을 지어주세요.

    ​이 방법으로 묵은 쌀의 쉰내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찰기 있는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 냄새는 그냥 나는것이 아니라 이유가 있으니 나는겁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세균이나 곰팡이가 나서 그럴수 있으니 폐기하시기 권합니다..

    저도 남편이 밀폐쌀통을 사서 사용했는데...그 쌀통에 보관하면서부터 쌀을 씻을때마다 까만물이 나와서 쌀을 살펴보니 쌀눈이 까맣게 곰팡이가 피었더라구요~ㅠ

    아이들도 있는데 먹기 그래서 떡을 할까 생각도 해지만.. 건강과 직결된거라 그냥 바로 폐기하고 쌀통도 버렸어요~

    아깝다면 아깝지만 먹고 아파서 병원 가는게 더 손해라고 봅니다. 또 아플때마다 그래서 그런가하고 걱정하느니 버리시는게 돈버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쌀에서 나는 쉰내는 부패의 명확한 신호이며 버리는게 맞습니다. 쌀에서 나는 쉰내는 지방이 산화되거나 단백질이 부패하면서 생기는데 특히 상온에서 한 달은 냉장이나 냉동이 아닌 이상 세균과 곰팡이가 충분히 번식할 수 있는 기간에 해당하며 냄새가 난다는 것은 이미 미생물이 활동하면서 부산물을 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육안으로 멀쩡해 보이더라도 내부에서 이미 산패나 부패가 진행중으로 아깝더라도 버리는게 맞습니다.

  • 쉰내 나는 쌀이라고 완전히 버릴 필요는 없어요!

    약한 쉰내 정도라면 식초나 소금물로 세척 후 사용하면 충분히 복원 가능합니다.

    우선, 쌀을 씻을 때 식초 한두 스푼을 넣은 물에 10~20분 정도 담가두세요. 식초가 냄새 원인인 세균을 제거해주고, 휘발성 냄새도 잡아줘요. 그다음 깨끗한 물로 2~3번 헹궈내고 밥을 하면 거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만약 그래도 냄새가 남는다면, 쌀 씻을 때 녹차티백이나 베이킹소다를 아주 소량 넣어 헹궈보세요. 탈취 효과가 훨씬 좋아요

    그리고 쌀 보관은 꼭 통풍이 잘 되는 밀폐용기에 담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냉장고 자리가 부족하다면, 신문지로 한 겹 감싸서 습기를 줄여주는 것도 좋아요!

  • 쉰내나는 쌀을 씻을때 식초를 조금넣어 해보면 없어질수있는데

    그래도 난다고하면 떡을 해먹는것도 좋을수있습니다

    아니면 사료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 육안으로 멀쩡해도 드셨을때 몸에 해를 줄 수 있어서 사실상 폐기하시는게 맞죠. 냉장고에 넣기 어렵다고 한다면 쌀 보관함도 있으니! 고민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쉰내까지는 괜찮은데 너무 냄새가 역하거나 색이 변색되는 등으로 못먹을 정도라면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페트병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는 것이 가장 좋으나 환기가 잘 되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 남긴다면 최소한의 용량으로 사서 자주 사먹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 물에 젖은 쉰쌀을 제외하곤 묵은쌀 벌레먹은쌀도 먹을수는 있습니다

    다만 장기가 민감한 분, 원래 먹지 않았던 분은 복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네. 쉰내가 나면 버리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저는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할

    공간이 없으시면 2리터 페트병에 넣고 마개를

    잠그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쌀에서 쉰내가 난다면 버리지 마시고 식초 한수저를 넣은 물에 쌀을 담가놓으시고 삼십분정도 후에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나서 냄새를 맡아보세요. 그러면 쉰내가 사라졌을거에요. 이후에 밥을 해서 먹으면 됩니다.

  • 쉰내나는 쌀 버리지 마시고 밥을 할때 깨끗하게 씻어서 식초 몇방울만 넣고 해보셰요 그래도 쉰내나면 떡을 해 드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쌀을 평소에 밀폐용기나 페트병에 담아서 냉장 보관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쉰내나는 상황까지 오신거면ㅇ버리시거나 사료로 나눔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쉰내나는 쌀을 버리는 것보다 밥을 할때 식초 한두방을 넣어서 밥을 하거나 쌀을 싯을때 식초2~3방울 정도 넣어 10~30분 정도 담가두었다 헹궈 밥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 냉장고에 보관하기 힘들다면 밀폐용기에 넣어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