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전에 종교에대한 강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교인 사람이 종교를 가진사람이랑 결혼을 하려ㆍ그 하는데 상대편 부모님이 종교를 무조건 가졌으면 한다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에 대한 맏음이 없는데 무조긴 이라는 전제로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편 부모님이 종교에 대한 믿음은 별개인 것으로 절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결혼을 하면 분명히 결혼 생활에 다툼의 소지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전 자유라고 생각됩니다ㆍ일단 한,두번 나가서 맞는지 확인후 좋다면 나가고 안 맞으면 안나가면 될것같습니다 ㆍ종교는 자유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종교를 강요... 힘드네요 연인사이에 의논을 해서 거짓으로 할것인지 아니면 헤어질지는 두분이서 의논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사회생활보다 종교에 빠지면 답이 없죠

  • 결혼이란게 혼자 하는 건 아니다보니 가끔 같이 교회나 절을 가거나, 식사 전 기도를 하는 등 어느정도 집안의 문화를 맞춰주는 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깊은 신앙심을 원하시고 강요를 하신다면 그건 작성자님을 배려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 혼자 맞춰줄 필요도 없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서로 배려해야 행복한 결혼생활이 이어질 거에요

  • 안녕하세요

    그런경우는 무조건 결혼하고 나서도 엄청난 스트레스로 올텐데

    지금선에서 알아서 끊어야 하지 않을까요

    여태 종교없이 잘 살았는데 그런 강압적인 걸 감내하고 결혼해서 행복하다

    자신하실 수 있나요?

    잘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입니다. 종교를 가진 것은 상관이 없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 사연자분께 강요까지 한다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가 비슷하게 당한 적이 있어서 이런 종교 강요를 정말 싫어하는데.. 주말마다 교회 나오라고 한다거나, 등 여러 행동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자세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마음도 믿음에서 나와야 종교생활을 제대로 하는거지... 그냥 강요받고 끌려다니면 그게 믿음이 될까요..?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시고 원만하게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좋게 보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고 헌법상 권리인데

    그런 부분까지 자유를 누릴 수 없고 강요가 들어간다면

    다른 부분에서는 오죽하겠나 싶습니다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상당히 잘못된 것이라 봅니다

    결혼도 고민할 사안정도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이었습니다.

    결혼상대의 집에서 무교인 당사자에게 종교를 권하는것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단순이 권유로 끝나고 자율의지에 맡기는 정도라면 크게 문제 없겠지만 강요가 되어버린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그렇게 되면 예비배우자의 태도에 따라 결혼성사여부를 다시 생각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중간에서 잘조율해가며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배우자라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 오히려 부모님 의견을 존중하고 당사자를 무시한다면 파혼을하는게 맞는것이겠죠.

    첫단추가 잘꿰어져야 그다음 단추도 잘 잠글수 있는것입니다. 처음부터 별것도 아닌것에 휘청거린다면

    그후는 더 힘들고 괴로운 나날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후 종교 문제가 분란을 일으키는

    사례가 많은만큼

    결혼전 종교 문제에 대해서는 정확한

    본인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할듯하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 에게

    정확하게 인지를 시키시는게 좋습니다.

    본인이 종교에 관심이 없으면 억지로

    시간 투자를 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하며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마음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정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교로 지내는 사람은 무교로 지내는 것이 편하고 특별하게 믿고 싶은 종교도 없는데 그런 사람에게 좋교를 강요하는 것은 정말 좋지 않죠

  • 아무리 결혼을했더라도

    부부사이라고 하더라도 종교에대한 강요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교로 편하게 지내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 그 누가 됐건 종교 강요는 무조건 믿고 거르시면 됩니다

    연인의 부모라고 하더라도 이건 무조건입니다

    왜 타인에게 종교에 대한 걸 강요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무교라면 그냥 자신의 신념으로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종교와 관련하여 결혼 전에 강요를 받는 경우에는 한번 더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보면 종료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이혼 혹은 파혼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결혼 전에는 종교에 대한 부분을 터치 하지 않기로 했지만 시부모님 혹은 장인장모님께서 결국은 종교를 강요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해결이 쉽지가 않아서 결혼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종교문제로 일어나는 갈등을 쉽게 해결이 안됩니다.내 신념으로 믿는것이 종교인데 강요에 의해서 갖는 종교생활 얼마나 오래갈까요.

    아마도 오래가지 못 할 거에요.

    종교는 억지로 믿는 것이 되지 않더라고요.

    결혼하는데 부모님이 믿고 계시는 종교를

    조건으로 말하셨다면 결혼자체를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양보하고 이해하고의 문제가

    아닌것이 종교문제 입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해주십시요.

  • 전 그런 집안이면 결혼 안 할 것 같네요 결혼했다고 해서 상대 집안에서 내 종교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 건 아니죠 내 종교는 내가 정하는 겁니다 권유도 싫어요

  • 안되요 종교를 가진사람들 집요합니다 믿을때까지

    계속 얘기할텐데 그걸 견딜수있겠어요? 시달리다 종교를 믿으면 어딜가자 뭘하자 계속 요구 할텐데 괜찬아요?그사람과 헤어지면 죽을거같으면 결혼하시고 아니면 헤어져야죠 결혼은 둘만 사는게 아닌거 아시자나요 종교땜에 계속 싸울거예요 자기부모를 이기는 아들 별로 없어요 설득 안당하는 님을 원망 할 수도있어요 잘생각하세요 길게 생각하세요 결혼은 둘이 살아도 다른사람으로 부딪히는 문제는 계속 생깁니다

  • 종교도 나름인데 사이비종교만 아니면 상관없지 않나요

    저도 무교에서 결혼 조건에 신앙 생활을 한다는 조건으로 결혼 했습니다 무조건 나쁘건 아닙니다

  • 종교는 자유입니다.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상대방의 종교에 대해 진지하게 경험해보고 고민해보는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그 종교를 가져야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