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를 맡겼는데 제차를 타고 지나가는 지나가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범퍼가 고장나서 자동차 수리 센터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에 찾으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집에 퇴근하고 있는제 제 차가 제 옆을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수리 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영업 시간이 끝나서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이런 경우 제 차를 수리 센터 직원이 타고 다닌 거죠? 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업시간이 끝났는데 차를 몰고 다닌다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영업시간에 몰고 다녔다면 테스트 차원으로 이해를 하겠지만요^^;;

  • 보통 차량 점검 차원에서 가까운 거리 주행테스트를 하는 경우도 있고 수리를 위해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정비소에서 사적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듣기는 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으로 영업시간이 되어서 연락이 가능할때 항의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우선 본인 차를 목격한 증거 사진이 필요합니다. 그 뒤에 어떠한 목적으로 차를 몰았는지 추궁하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리를 위해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 중일 수도 있었으니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