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을 지켜주는 법을 만들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보이스피싱을 지켜주는 한국 사람 이 욕심이 많아서 그냥 문제가 없으면,

법으로 이것을 보장 받아 지켜주는 국회법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방법인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이스피싱을 법으로부터 “지켜주는” 방식은 표현이 조금 독특하긴 하지만, 실제로는 이미 여러 법과 제도가 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어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은 피해자가 돈을 송금한 뒤에도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계좌 지급정지를 통해 피해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해주고요.

    또한 최근에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까지 법 적용 범위를 넓히고, 단순 전달책까지도 처벌할 수 있도록 법이 강화되었어요.

    국회에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수법에 대응하기 위한 법 개정이 논의되고 있지만, 수법이 워낙 빠르게 진화하다 보니 법이 그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점도 있어요.

    그래서 법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기술적 차단이나 금융기관의 실시간 대응 시스템도 함께 발전해야 실질적인 보호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우리나라 국회 같은 경우 보이스피싱에 대한 특별한 대책 같은게 전혀 있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피싱을 당했다 하더라도 특별히 보상받거나 이런 것도 없기 때문에 진짜 힘들다고 보시면 돼요 보이스피싱에 관련된 법이 좀 더 좋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보이스 피싱 같은 경우에는 현재 보이스 피싱을 당한 분들에게

    어떤 혜택을 주는것은 불가능한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즉 보이스 피싱을 당한

    분들 같은경우에는 정말 속상하겠지만 피해를 입법으로 보상해주는 법은 만들수가

    없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 현재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법은 있긴해요

    보이스피싱 의심계좌 자동 지급정지 가능하고

    의심번호는 차단 경고하기도 하고요

    사전에 완전히 막아주는것은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기술적 한꼐 입법 현실성 문제로 어려워요

    그래도 완전 불가능한건 아니에요

    최근 AI나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의심거래를 실시간 분석하거나 고위험군 우선 보호방식제도가 논의되고 있어요

    그래서 점진적으로 가능할것 같아요

  • 하지만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빈틈을 파고 들어서 사기를 칠려고 하기 때문에 완전히 차단된 상태는 힘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