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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버스 운전기사, 사고날까 무섭습니다

경기도 빨간색 5600버스를 탔는데,

젊은 남자 운전기사가 승객들이 올라타자마자 빠르게 출발해서 승객들이 위험하게 비틀거리며 타고, 올라타려는데 빨리 타라고 대뜸 신경질을 냅니다.

운전도 너무 험하게 해서 공포스러울 정도입니다.

계속해서 작게 욕을 하며 쭝얼거리고 한숨을 쉽니다.

어떤 남자 승객에게는 ‘계산하고 타세요 계산!!!’ 하며 소리를 질렀고, 승객분이 ’카드 찍은게 아니라 천원짜리 세 장 넣었어요. 왜 화를 내십니까?‘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승객분은 현금을 내고 탄 것이었고요.

크락션도 계속해서 울리며 험하게 운전을 하는데 특히 코너를 돌 때는 버스가 크다보니 크게 기우는 느낌이 들며 뒤집힐까 두렵습니다.

거의 폭주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난폭하게 운전하고 괜히 신경질 내는 버스 기사... 어디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운전한다면, 언젠가 한번은 사고가 나고, 언젠가 한번은 승객과 큰 마찰이 있을 것 같아 이 폭주를 막아야할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해당 버스에 탑승하시면 버스를 관리하는 회사의 이름을 외우시거나 혹은 회사 대표전화가 있을 겁니다.

    대표전화를 통해 해당 내용을 신고하거나 혹은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글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기사에게 말할 것도 없이 운수회사에 계속해서 항의전화하시거나 민원넣으세요. 글로만 접했을 뿐이지만 나중에 큰 사고 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버스 기사님들이 운전을 조금 난폭하게

    하는 성향이 있는데

    아무래도 교통체증에 버스 시간을

    맞추려고 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도를 넘는 수준이면 운행회사 및 시청에

    민원을 넣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런 상황은 정말 불안하고 위험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운전자의 행동이 이렇게 불안정하면 승객 모두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고, 사고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1. 안전 확보: 가능한 한 안전한 자세를 유지하고, 버스의 손잡이를 꼭 잡고 안정적으로 서 있도록 합니다.

    2. 운전기사에게 주의 요청: 가능하다면 다른 승객과 함께 운전기사에게 부드럽게 주의해보세요. 너무 격렬하게 말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운행 회사에 신고하기: 해당 버스 회사에 연락하여 운전자의 행동에 대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버스 번호와 운전 시간,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