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 있어요.남자친구랑 일주일에 하룻밤 잠을자는데 퀸침대에요. 서로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밖에 만날수가 없어요. 그런데 남친은 잠자리에 예민한 편이라 혼자자는걸 좋아해요.
술을 좋아해서 이틀에 무조건 한번씩 술을 먹고 저만나면 10번중에 9번은 술을 먹고 잡니다. 술먹고 자면 예민하진 않지만 잘때 완전히 따로잡니다 팔배게도 해준적 없고 긴배게만 껴안고 자요. 원래 누구 같이 자는걸 싫어해요 그래도 저랑 만나면 퀸침대에서 함께 자긴 합니다. 여자들이 볼때는 한침대에서 자더라도 이건 같이자는게 아니라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도 좀 외롭긴 해요. 1년 6개월째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하게 남자친구분께 말씀드려보는 것은 어떤가요? 남자친구의 의견도 들어보고 자신의 의견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보면 서로 의견차를 좁힐 수 있지 않아서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