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추간판 탈출증이 있어 통증과 방사통이 있다면 약물 치료를 우선 고려해 볼 수 있지만 약물 치료에 호전이 없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디스크 제거술은 합병증이 적고 회복 기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 후 일상 활동은 수술 후 경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1-2주후부터 가능합니다. 따라서 수술 후 일상 생활이나 무리한 신체 활동이 없는 업무는 2주 정도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일정을 조정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