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득의 몇% 정도를 차에 써도 될까요?

전에 300 이하는 차를 사면 안되고 이런 표를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소득의 몇% 정도를 차에 써도 되는걸까요? 사회 초년생이라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소득의 20프로정도만 차에 투자하는것이 맞겠죠.그렇다고해서 무조건 그게 맞는것은 아니구요.본인이 필요로 인해 차가 필요하면 사는것이 맞구요.본인이 그냥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해 구입하는것은 절대안되구요.

  • 소득이 300이하면 자동차를 사지 말라는것보다는 자동차 구입비용이나 유지비용을 감안하면 스득에 비해서 차량에 들어가는 유지비용이 많다고 생각해서 그럴겁니다.

    보통은 연봉에 30% 정도가 자동차 구입이나 유지하는데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 일반적으로는 자동차 구매 비용이 본인 연봉의 50%, 즉 월급의 6개월 치를 넘지 않도록 권장합니다. 이는 무리한 지출을 막고 안정적인 재정 관리를 위한 현실적인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구매 비용 뿐만 아니라 유지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주요 월 별 유지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류 비 : 월 1,000km 주행 기준 15만 원 ~25만 원

    • 보험료 : 연간 보험료를 12개월로 나누면 7만 원 ~ 12만 원

    • 주차 비 : 거주지나 직장 주차 여부에 따라 5만 원 ~15만 원

    • 자동차 세 : 연 납부 액을 나누면 1만 원 ~3만 원

    • 정비 / 소모품 : 엔진 오일, 타이어 등 정기 교체 비용으로 3만 원 ~5만 원

    • 기타 비용 : 세차, 톨게이트 등으로 2만 원 ~ 5만 원

    이 모든 비용을 합하면 준 중형 가솔린 차량 기준으로 월 평균 4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의 유지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차량 할부 금이나 렌트 비까지 추가될 경우 월 지출은 더욱 커지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실 때는 단순히 차량 가격만 보실 것이 아니라, 구매 비용과 함께 매달 고정 적으로 지출될 유지비까지 종합적으로 계약하여 월급에서 이 비용들을 감당할 수 있는 지를 미리 계획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의 경우, 월 소득의 10~15% 정도를 자동차 유지비로 생각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자동차는 운전하는 거리나 습관, 취미에 따라 다양한 소비가 필요하기에 꼭 몇 % 쓰라는것은 없지만 일단 자동차 있으면 기본 보험부터 기름값까지 급여의 약 10% 이상은 지출하게 됩니다. 여행 좋아하고 차로 이동하는 경우 그만큼 많이 들어가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월급 300 이하는 자동차 사면 안된다는 말은 가급적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경제적으로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