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이를 닦았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소금과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이를 닦았으며, 바빌로니아 등지에서는 츄스틱 이라 하여 나뭇가지를 이용해 이를 닦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대 로마인들은 인간의 소변을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동양에서는 양지나무(버드나무) 등으로 만든 이쑤시개 형태의 칫솔을 이용하여 치아 사이의 낀 음식물을 제거하면서 '양치질'이라는 말이 유래하였습니다. 그리고 솔모양으로 생긴 칫솔은 중국 당나라시대에 처음 등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