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음식은 막 해도 맛있는 이유는?

내가 한 음식이 아무리 괴랄하고 심각한 비주얼이더라도 맛만 있으면 그냥 먹는 반면에 다른 사람이 한 음식 비주얼이 별로면 꺼리게 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내가 한 음식이고 내가 한 음식은 조리 과정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고요. 남이 한 음식은 조리 과정을 모르기에 그런 인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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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남들이 한 것은 그걸 만드는 과정에 어떤걸 첨가 했는지도 의문이고, 외관이 솔직히 보기 별로면 맛도 솔직히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만든건 일단 내가 조리한 것이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중간에 맛도 볼 것이고 먹을만 한 것을 알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가끔씩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 그건 그럴수 있을것 같네요 본인이 만든건 조리과정을 다 아니까 비주얼이 문제가 되지 않을꺼구요 반면 다른 사람이 만든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과정을 모르니 그럴수 있을것 같애요

  • 만든과정을 알고있고, 스스로 만들었다는 정성과 믿음을 알기에 맛이 배가 될수있습니다. 실제로 남보다도 솜씨가 좋을수있구요.

  •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그렇게 만들면 뭔가 성의없어 보이기더 하고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고 위생적으로도 안 좋을거라는 상상이 가게 되서 그런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