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생각하기엔 요오드 과다섭취가 제일 위험하다 봅니다.
해조류가 참 몸에좋은 식품이긴 한데 미네랄이랑 식이섬유가 풍부하지요ㅎㅎ
그래도 하루에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갑상선 호르몬에 영향을 줄수있어서 적당량만 드셔야 한답니다
이제 요오드가 많이 들어있는 다시마나 미역은 하루에 5g정도가 적당한 양이구요
김이나 파래는 요오드 함량이 좀 적어서 한끼에 전장 3~4장정도는 괜찮답니다
근데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분들은 해조류 섭취를 의사와 상담하고 조절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해조류에 함유된 중금속도 걱정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식품안전기준에 맞춰서 관리되니까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물에 불린 해조류는 오래 보관하면 세균 번식이 쉬워서 당일 섭취하는게 좋구요
해조류를 물에 불릴때는 깨끗한 물로 여러번 헹구고 충분히 불려서 드셔야 됩니다,,
정성껏 답변 작성해 보았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