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의료사고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심혈관 수술이후 얼마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시술전에도 그렇고 후에도 그렇고 정정하셨습니다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병원복입고 있는 아부지를 놀리기도하고, 그정도로 정정하시고 워낙 친구같은 아버지라 몸상태도 듣고 괜찮으셨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안심하며 서울에 일이있어 잠시 올라갔습니다.
그러고 3일 이후 퇴원하는날 아침 어머니랑 누나들이랑 아부지 좋아하시는 초밥과족발을 맛있게 먹으며 퇴원하려는데 아부지 가슴이 아프시다고 하시더니 쓰러지셨다고 했습니다.
쓰러지신 그대로 검사를 다시 받으시는데 폐에 물이 찼다고 수술을 하셔야 한다더니 3번을 수술을 하고 중환자실로 가셨다고 합니다 그소식을 듣고 전 아무런 생각도 안드는채로 내려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어떻게 된건지 궁금해서 상황설명을 부탁드리니 설명을 해도 아시냐고 되려 물어봤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워 그냥 얼무리며 나왔습니다 그러고 아부지가 돌아가시기 몇시간 전에서야 수술하기전에 동의서를 받았지 않냐 이러면서 혈관이 원래 약하셨고 폐가 원래 안좋으셨다 그런식으로만 말만하고...그러고 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냥 너무 억울하고 힘들지만 그당시에는 아부지장례며 이것저것 정신이 없어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심혈관 수술을 할때 폐에 구멍이 나거나 정밀검사를 하셨을텐데 왜 몰랐을까 이것이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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