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그 상대방을 짝사랑 하거나 안 좋아하는데 그 여자분은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저를 남자로 좋아한대요 이럴때 어떡해 거절해야되죠? 그게 잘 안되서요..
저는 그 상대방을 짝사랑 하거나 안 좋아하는데 그 여자분은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저를 남자로 좋아한대요 이럴때 어떡해 거절해야되죠? 그게 잘 안되서요.. 제가 거절해도 쫌 집착하는것 같아서요 그리고 전에 잠깐 사귀던 사이데요 만나보니까 별로더라고요 성격도 사고방식,대화,스타일 등등 달라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일은 확실하게 선을 긋고정리를 해줘야 상대방에서도 정리를 합니다 입장 곤란하다고 말안하고 넘어가면 상대방은 좋아해도 되는줄알고
계속 좋아한다고 표시를 내겠죠 그러니까 확실하게 표현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이건 상대마음을 배려하되, 선은 분명히 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미니 사귀어봤고 감정이 없다는 점에서 미련 여지 주면 집착만 커질 수 있습니다. 거절을 하려면 변명 말고 짧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나는 다시 만날 마음이 없어. 오해 없었으면 좋겠어'라고 하며 미안하다는 말은 과하게 반복하지 않도록 합니다.
거절을 하려면 최대한 빨리하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에게 미안한마음때문에 거절을 잘 못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게 시간을끌다보면
더욱더 큰상처를 상대방에게 안기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최대한 상대에게 거절의표시를
해주세요!
작성자님은 전혀 마음이 없는 상대가 작성자님에게 계속 호감 표현을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네요.
작성자님이 어느정도 거절 의사를 표했음에도 상대방의 호감 표현이 계속된다면, 상대방이 헷갈리지 않게 분명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마음은 감사하나 불편하고 부담스럽습니다. 그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분명한 거절의사를 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갖추면서 거절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더군다나 남녀 감정을 극복하기란 쉽지가 않기 때문이죠
그래도 분명하게 표현을 해야 됩니다
나는 이러이러해서 당신이 나쁘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이러이러한 문제 때문에
당신과 사귀는 것까지는 힘들다 하는 식으로요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그 여성분에게도 좋습니다
어차피 이런 상황이면 돌려말할수록 상황만 꼬이게 될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일체 관심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말해야 할 거예요. 괜히 당신이 더 표현하다가는 지금 이 정도의 관계마저 망치게 될 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