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첫마을이라고 부르는 곳은 세종시의 건설 단계에서 가장 먼저 조성되고 입주가 시작된 한솔동 일대의 아파트 단지들을 의미합니다. 세종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의 틀을 갖추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뿌리를 내린 마을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첫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현재는 1단지부터 7단지까지 대규모 주거 단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세종시에서 말하는 첫마을은 주로 한솔동 일대를 뜻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 조성될 때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된 주거지역으로 첫마을 1-6단지 아파트가 대표적입니다. 중앙부처 이전 초기에 공무원들이 가장 먼저 정착한 곳이라 생활 인프라가 빠르게 갖춰졌고 지금도 세종의 원년 주거지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