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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슴새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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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고나면 빠르게 저혈당이 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술을 먹고나면 빠르게 저혈당이 온다고 하던데요 그렇다면 먹은직후의 혈당과 이후 얼마나 빠르게 저혈당이오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붉은코뿔소 34

      검붉은코뿔소 34

      안녕하세요. 김민규 과학전문가입니다.

      알콜 분해 시 효소와 기타 에너지원들이 사용되게 됩니다.

      특히 포도당을 생성하는 효소가 알콜 분해에 사용됨에 따라 혈당이 적은 사람들은 저혈당에 의해 쇼크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형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술을 먹게되면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장기들이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이에 포도당 생산하는데 쓰이는 에너지가 줄어들게 되며, 따라서 혈당이 낮은 사람은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 몸은 항상 일정한 혈당을 유지하려 합니다. 평소에는 간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져 혈당을 유지하는데, 알코올이 들어오면 포도당 생성에 필요한 효소가 알코올 분해에 쓰이다보니 간에서 포도당이 잘 만들어지지 않게되면서 혈당이 떨어지게 되눈 것입니나. 또한 굴을 먹을때 안주로 고(高)탄수화물을 섭취해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포도당)과 알코올을 같이 섭취하면 우리 몸은 연료원으로 포도당보다 알코올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술을 마시면 포도당 생성에 필요한 효소와 에너지원이 알코올 분해에 쓰이게 됩니다.

      결국 체내 포도당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즉, 술을 마시게 되면 포도당이 잘 생성되지 않고, 특히 혈당이 낮은 빈속에 술을 마시면 혈당이 더 떨어져 저혈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충흔 과학전문가입니다.

      탄수화물과 알코올을 함께 섭취 시 우리 몸은 포도당보다 알코올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포도당 사용이 줄어들면서 갑자기 혈당이 높아져 급격한 인슐리 분비가 늘어나 반동작용으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술을 먹고 나면 빠르게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술을 먹으면 알코올이 혈액 내로 흡수됩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는데,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 생성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면 혈중 포도당 수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저혈당이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술을 마신 후 2~3시간 이내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에 술을 마시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부족한 경우 저혈당이 더 빨리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