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가르쳐야 할 상황이지, 화내야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아버님이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어떻게 가르치고 상황을 해결해야 할지 이런 일이 생길 때 큰아이와 작은 아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형제가 간에는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됩니다.
반복 되다 보니 아버님이 화가 나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좋게 알려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사람인지라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이것은 내가 화내야 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는 겁니다. 그 순간 내가 마치 오은영 선생님이 된 것처럼요. 형제가 다툰다고 오박사님이 소리지르고 화를 낼까요?
잠깐 제 3자의 안경을 쓴다고 생각하고 그순간을 한번 보시면 화가 안 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