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부신호돌이182입니다.
저도 가끔 아이를 보다보면 힘들어서 화가 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잠깐 자리를 피하고 진정하는 시간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아이를 사랑함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아이에게 화나는 이유가 내가 힘들어서라면 힘든일을 줄이는게 도움이 됩니다.
빨래가 힘들다면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용하고, 설거지가 힘들다면 식기세척기를 이용하고,
청소가 힘들다면 로봇청소기를 이용하는 등 힘든일을 덜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에게 화내지 말고 사랑으로 대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