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무기력해지고 일이 하기 싫어질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의욕을 끌어올리려 하기보다는, 오늘 하루 할 일만 잘 넘기자는 식으로 부담을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큰 목표 대신 아주 작은 업무부터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흐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점심시간에 잠깐 산책을 하거나 자리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처럼 짧은 휴식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업무량이나 환경에 문제가 없는지 한 번쯤 점검해 보고, 필요하다면 휴가나 상담을 통해 쉬어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