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예방하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환자의 약 1/3은 청력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1/3은 부분적으로 회복되어 청력이 약간 감소할 수 있으며, 약 40-60dB 정도의 청력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1/3은 청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돌발성 난청으로 인한 합병증으로는 난청의 진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난청이 초기에 심한 경우나 어음 명료도가 낮은 경우, 현기증이 동반된 경우, 또는 치료가 늦게 이루어진 경우 회복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환자는 치료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환자가 편안히 쉴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