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직원 어학교육 HRD프로그램 기획시 자체 진행이 좋을까요, 아웃소싱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년차 HRD꿈나무 입니다.
대학교때는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복수전공으로는 경제학을 전공하여 현재 화학계열 대기업에서
HRD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입사후에는 선배님들 업무 조력을 주로 했었고, 2년차에 접어든 지금 저한테 처음으로 임직원
어학교육과 관련된 업무 오더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현재까지는 계속 Y사, M사, C사 등 대형 어학교육회사 혹은 컨설팅회사에 의뢰를 해서 진행을 했었는데,
문제는 제대로 된 관리도 진행되지 않고,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 차원에서 잡아놓은 MBO에
전혀근접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 마다 복불복이고, 정답은 없겠지만 아무래도 회사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교육인만큼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진행하는것이 나을지, 기존처럼 아웃소싱이 나을지 전문가님들
소중한 의견을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