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녀 중학생 생활이 부모는 왜 불만이지요?
부모가 자녀 초등 3-4년 즈음인가 아이가 갖고 있던 폰 요금이 많이 나와서 아버지가 아이를 구타한 적이 있어요. 그때 아이가 트라우마가 발생한것 같아요. 초등5-6학년 이상없이 졸업했는데 중 2학년되니 사람이 변했어요. 신체에 문신도 하고, 부모한테 말도 없이 알바도 하고, 아버지와 대화도 안 하려고 하고, 아이 얼굴 미소도 없어 졌어요. 부모는 자녀가 책보고 효도하는 그런 아이를 바라는데 자녀를 교정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데요. 옛날 그때 그 아이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읍니다. 지금은 중학교 3학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