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살아보니 좀 특이한게 심리학을 악용하는

수도권 산지 10년째인데 살아보니 좀 특이한게 심리학을 악용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방은 요즘 가끔가서 지방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좋은곳에 써야할 학문을 사람인생 꼬는데 쓰는사람이 많은게 슬프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원래 심리학은 마음이 불편하고 외롭고 특히 근심 걱정이 많아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학문 인 거 같은데

    수도권에서 사람 인생 악용하는데 쓰인다고 하니 일종이 사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 되기는 합니다.

    지금 까지 살아온 인생과 경험이 있으시니 쉽게 넘어가시지 않을 거 같고 무엇보다 상대를 잘 파앆해

    악용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요즘은 믿을 사람이 없을정도로 사기 업체가 너무 많아서 금방 떼부자 만들어 준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모두가 사기꾼 입니다 일명 다단계

    꾼들에게 넘어 가면 큰일 납니다.

  • 좋은 학문을 배워서 사람들 꼬이는데 쓰는

    사기꾼 같은놈들이 있나보네요 저는 지방에

    있지만 아직 그런놈들을 경험해 보지못했지만

    마음약한사람들에게. 접근해서 사기치는 놈들도

    있을것 같네요

  • 수도권에서 심리학적 기술을 악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경험하셨군요. 지방에서도 심리학의 오용 문제는 있을 수 있지만, 지역에 따라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심리학은 사람의 이해와 도움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는데, 악용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습니다. 각 지역의 사례를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수도권 살아보니 좀 특이한게 심리학을 악용하는

    수도권 산지 10년째인데 살아보니 좀 특이한게 심리학을 악용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방은 요즘 가끔가서 지방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좋은곳에 써야할 학문을 사람인생 꼬는데 쓰는사람이 많은게 슬프네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에 대해 말해보자면

    개인주의가 막연하고 내가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시대에 학문을 내가 잘 사는 데 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만

    악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죠

    이 문제는 과거의 1900년 대 후반부터 이어진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사회가 골머리를 앓았는데 지금은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는 당연해지고 학문을 악용하는 것으로 발전한 것이죠

    어찌 보면 사회의 구조가 이런 것을 탓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갈수록 마른 팥죽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팥죽님, 그렇더라고요 ㅎㅎ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란사람인데 도시가 점점 그렇게 변해가는것같습니다. 사람들도 그런데 사업들도 다들 비슷하게 하시는것같습니다.... 지금은 충남에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긴하지만 도시만큼은 아닌거같긴합니다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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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