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수도권 살아보니 좀 특이한게 심리학을 악용하는
수도권 산지 10년째인데 살아보니 좀 특이한게 심리학을 악용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방은 요즘 가끔가서 지방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좋은곳에 써야할 학문을 사람인생 꼬는데 쓰는사람이 많은게 슬프네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에 대해 말해보자면
개인주의가 막연하고 내가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시대에 학문을 내가 잘 사는 데 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만
악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죠
이 문제는 과거의 1900년 대 후반부터 이어진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사회가 골머리를 앓았는데 지금은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는 당연해지고 학문을 악용하는 것으로 발전한 것이죠
어찌 보면 사회의 구조가 이런 것을 탓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