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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와와인데 목욕후에 드라이로 말려주려면 도망가고 난리예요. 강아지들이 다 그런줄 알았는데 지인집 강쥐들은 가만히 있어요. 털을 안말리면 벌벌 떨면서,바람을 너무 싫어해요. 그래서 다 못말리고 옷을 입히니 옷이 젖어요.어떤 방법이 좋을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이전에 드라이를 하면서 뜨거운 바람에 데인적이 있거나
말리는 과정중에서 혼난적이 있는경우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데인적이 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데인것은 강아지 자신이니 강아지가 참았을지 어떨지는 알 수 없는것이죠.
싫다는데 자꾸 하는건 강아지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수건으로 충분히 닦아 주시고 빗질 잘하면 드라이 없이도 자연건조 잘 되니 괴로운 시간을 강아지에게 강요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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