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 및 사장이 갑질 혹은 쌍욕을 해도 참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37살 남자입니다
직장 상사나 사장의 갑질이나 또는 쌍욕을 하면서 혼내도 참고 다녀야 할까요?
무엇이 정답일지 고민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직장 상상의 갑질은 범죄입니다. 특히 직장 상사나 오너의 갑질 행위는 직장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 오래 있으면 안되며 빠른 이직을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회사는 오래 가지도 못하고 반드시 좋지 못한 결과를 낳아요.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결국 직장 내에서는 직급이 높은 사람에게 똑같이 쌍욕을 한다면 더 큰 문제가 됩니다.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직장상사나 사장이 욕설에 갑질까지 한다면 얼능 그만둬야죠. 뭐하러 인간대접도 안하고 함부로 대하는 회사를 꾹꾹 참고 다나요.. 다른회사로 이직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완성도왕입니다.
직장 상사나 사장님의 갑질과 욕설...아..심각한데요!
정말 이 소리 까지 들으며 직장 생활을 하시면 없던 정신병도 생길것 같네요!!
직원 1명이 그런게 아니라 사장님까지 그러신다면 퇴사가 맞는듯 합니다.
일단 바로는 퇴사하지마시고 꼭 직장을 미리 알아보시고 갈아타셔야합니다.
그런 사람때문에 피해를 볼 수는 없잖아요!!
마음적으로 힘드시겠습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직장 상사나 사자이 계속 욕을 하거나 갑질을 한다면 그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계속 쌓여서 일상생활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이 지속된다면 신고를 하시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요즘에는 직장내 갑질이나 고충센터가 많습니다.
거의 욕이나 갑질의 종류에 따라 상대방이 심리적 피해를 입은 경우 신고해도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바이스입니다.
저같은 경우 어지간하면 다 참는데 이건 아니다 이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나왔습니다 그런 사람하고는 같이 일할수록 괜찮아지는것이 아니라 더욱 스트레스에요
안녕하세요. 잡지식전문입니다.
이게 참.. 엄청나게 큰 난제죠.
근데 저만의 기준은 이직할 수 있냐 없냐로 결정 된다고 봅니다. 이직할 곳 이 있고 비전이 좋으면 상관 없고
진짜 이번 회사가 마지막이다 생각하면 힘들더라도 참고 다른곳으로 스트레스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직장 상사의 갑질 혹은 폭언의 경우라면 회사 보고 라인으로 그 윗선에 보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지만
사장의 경우라면 노동부에 신고하거나
아니면 퇴사해서 이직하시는 편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