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출근시간에 도로에 갑자기 공사를 해서 출근이 늦었다면 혹시 시말서를 써야 하나요?
시말서라고 하는 것은 근로자가 회사 측에 잘못한 것에 대한 반성문 쯤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금일 2차선 도로의 한쪽에 공사를 갑자기 하는 바람에 몇 분 지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좀 넉넉히 시간을 잡고 출발했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래서 좀 억울한 감정도 있네요. 혹시 이런 경우 시말서를 써야 하는 사유에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