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잡채를 너무 많이 만들어 먹고 남은 경우 어떤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가요?

잡채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으로 과거에는 주로 축하하는 장소에서 먹었지만 지금은 가정에서도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잡채를 많이 만들어 남은 경우 다시 데워서 먹기도 하는데 다른 요리로 활용할 수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은 잡채는 다시 데워 먹기보다 다른 요리로 변형하면 훨씬 깔끔하게 소진됩니다.

    잡채를 잘게 잘라 달걀과 섞어 부치면 잡체전이 됩니다.

    밤, 간장, 참기름과 함께 볶으면 잡채볶음밥으로 맛이 삽니다.

    김치와 함께 볶아 잡채 김치볶음으로도 만들 수 있고 만두피나 라이스페이퍼에 넣어 구우면 잡채만두, 잡체춘권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은 잡채로 잡채밥, 잡채전, 잡채튀김, 라이스페이퍼 잡채만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길말이 튀김. 매콤 잡채밥. 볶음밥 등을 만들어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 남은잡채는 위생 봉지등에 담아 먹을만치씩 나눠 냉동보관해주시고요.

    보통 가장 만만한게 잡채덮밥입니다.

    잡채를 일단 상온에 해동해주시고 달군 프라이팬에 잡채 자체가 머금은 기름으로 볶아주시다가 고추가루와 간장을 좀더 추가해 매콤하게 볶아낸다음 밥에 얹어 드시면 진짜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