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려 되는오십견에 증상은 없으신듯하네요. 제가 팔을 유년기부터 좀 많이 쓰는 직업때문에 문제가 있었는데 수십년이 흘렀는데도 오히려 더 증상이 가벼워 졌습니다.팔의 아픈곳을 볼(공)이 나 손으로 통증을 좀 참고 자극해주고 벽에 붙이고 서서 하늘로 팔을 올려 몇분씩 하는 운동이 근육을 풀어주는데 큰 역할이 되었고 아픈.긴장된 근육은 운동이나 쓰면 과부하가 걸 려서 더경직을 일으키게되어 되도룩 체조나 기구사용 을 무리하게되면 풀리고 경직되고를 반복해서 좋아지면서 가속화를 일으키게도더라구요.기구사용.처조는 가볍게 스트래칭정도의 운동이효과적이었습니다. 지금은 팔은 자유자재로 움직이지만 어떤 동작에선 걸리는게있지만 쓰는데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