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가 생기고 상대방이 서운하게해서 실망도 하고 이런건 전보다 감정이 커졌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질투가 생기는게 당연하지만 그게 집착으로 바뀐다면 상대방도 본인도 결국 지치고 힘들거에요 초반이니까 상대방이랑 같이 얘기를 해봐요! 요즘들어 감정이 커지다보니 이러이런 사소한거에도 질투가 난다 이런식으로 불안이나 질투나 작은 감정들을 상대방이랑 얘기하다보면 신뢰도 많이 쌓이고 안 좋은 감정들로 인해 서로 힘들지 않을거에요 혼자 감정을 안고간다면 그게 결국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