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 초반인데 질투가 안나다가 요즘들어 질투도 많아지고 서운한 것도 많아 지는 거 같아요

전까지는 서운함을 잘 느끼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작은 것에도 서운함을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서로가 행복하게 만날 수 있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애 초반에는 없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질투가 많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속마음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하는게 중요해요.

    별다른 방법이 없더라고요.

    결국 내 마음이 현재 그런거라면 그걸 풀어야해요.

    안그럼 더 커집니다

  •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운하고 별일이 아닌데도 화가 나는건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예전에 없던 질투가 늘어서 여자친구에게 질투를하면 왜 시간이 지나서 이러냐고 까칠해요 ㅎ

  • 저는 서운한 걸 솔직하게 다 말하눈 것도 건강한 거 같아요 물론 전달방식이 중요하구요 저는 서운한 게 있으면 스스로 자문하면서 이유를 찾은 다음에 그걸 말로 전달해요 감정 섞이지 않게 주의하면서요

  • 처음과다르게 질투가 많아졌다는건

    상대에대한 마음이 그만큼 커졌다는 반증이겠지요

    중요한건 서로가 진심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려 노력하는 마음을 놓지않을 수 있게 그또한 오랜 노력을 하며 관계를 지켜나가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잠깐 만나고 맘에안들면 헤어질 가벼운 마음이라면그런노력은 필요치않겠지만요

  • 질투가 생기고 상대방이 서운하게해서 실망도 하고 이런건 전보다 감정이 커졌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질투가 생기는게 당연하지만 그게 집착으로 바뀐다면 상대방도 본인도 결국 지치고 힘들거에요 초반이니까 상대방이랑 같이 얘기를 해봐요! 요즘들어 감정이 커지다보니 이러이런 사소한거에도 질투가 난다 이런식으로 불안이나 질투나 작은 감정들을 상대방이랑 얘기하다보면 신뢰도 많이 쌓이고 안 좋은 감정들로 인해 서로 힘들지 않을거에요 혼자 감정을 안고간다면 그게 결국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