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관계에서 성관계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부부관계에서 성관계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일상생활에 지장이있을정도가 아니라면 저는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생각보다 섹스리스 부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성욕 이라는건 혼자서 풀수도 있긴 하지만 혼자 만으로는 만족이 안될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기도 하고 20대 들은 원나잇을 해서 풀기도 하죠 이렇듯 성욕구 라는건 쉽게 풀리는게 아니어서요 서로 하고 싶을때 맞춰서 관계를 가져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섹스리스 부부들은 대부분 결말이 안좋더라고요

  • 부부를 부부로 만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성관계를 하는 것이에요.

    성관계가 없다면 사실 부부로 부르기에도 전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부부라면 반드시 주기적인 성관계가 있어야 할 것이에요.

    이 문제로 이혼하는 경우도 많이 있구요.

  • 부부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것이 성관계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해야한다는것도 아니고, 매주 해야한다는것도 아니지만, 아예 몇개월, 몇년 이상동안 관계가 없고 섹스리스로 지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배우자가 관계를 원하는것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는분들이 계신데, 그런행동은 옳지 않을 뿐더러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외도의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 부부관계에서 성관계는 쾌락을 넘어선 서로에대한 애착과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멀어지면 머음도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서로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주기를 정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이걸 피하거나 거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어느정도는 관계를 유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부부가 성적인 취향이 맞으면 더 좋겠지만 여성은 갱년기에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반면 남성은 갱년기가 있어도 여성처럼 심하게 오지 않기 때문에 성욕이 왕성한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는 하는데, 서로 합이 맞아야 하는 부분이라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춰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관계는 나이, 성적욕구, 부부간친밀감에 따라서 횟수 및 만족도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부관계도 정신적인 사랑과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부간에 서로 대화를 통해서 불만을 해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지면 육체적사랑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부부 관계란 원래 육체적인 관계를 수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식이 자식을 낳고 가정을 꾸리는 전반적인 절차 없이는 성숙한 부부관계가 힘들죠

    섹스를 통해서 서로의 신뢰를 더 확고하게 다니고 그리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임신이나 집중육아 등

    특정 기간 이외에도 계속해서 섹스리스의 삶이 이어진다거나

    특히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서로의 관계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 저도 반드시 부부생활에 성관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없는 거절과 피함은 상대에게 수치심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생각해야 할 부분은 현재 부부의 환경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정서적 관계가 좋지 못하거나, 아이를 낳은지 얼마 되지않았거나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로하고, 지쳐있는 경우에 어떠한 감정적 위로나 교류가 없이 육체적으로만 관계를 원한다면 오히려 관계가 더 멀어지고 남녀의 관점 차이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남녀를 갈라치고 싶은 마음은 전혀없습니다.)

    여성으로서 당연히 남편과 관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육체적으로 당연히 사랑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정서적으로 외면하고 육체적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면 서로 견해차이가 생기는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