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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다양한노새

끝없이다양한노새

받아드리는 법을 알고 싶어요. 어떻게 하죠?

연인하고의 헤어짐이나 자신의 잘못에 대한 죄책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근데 계속 이런 것들을 마음에 세기기 보다 그냥 받아드리는 게 마음이 편할 거 같아요. 근데 그 방법을 모르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어차피 되돌릴수없으니 그냥 현실을 인정해버리면 차라리 맘도 편안해지고 인정했는데 혹시라도다른 계기로 좋은일이 생기면 더 좋게 생각되어지더라구요.

  • 어차피 이런 문제는 본인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별이나 죄책감 같은 것들은

    마음속에서 인정하게끔 해야합니다

    이별에 대할 때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다, 언젠가는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등과 같은

    자기 합리화가 조금 필요합니다

    어떤 잘못에 대한 죄책감은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다짐부터가 중요하죠

    어차피 어떻게 마음먹냐라는 것부터가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이기에

    그냥 흘러가는 시간에 따라 흘러가는 것이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면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헤어짐이나 죄책감을 억지로 지우려고 하면 오히려 더 크게 자리 잡습니다. 받아들인다는 건 ' 이 감정이 내 안에 있음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감정을 피하지 말고 솔직히 느껴보세요. 내 잘못이라면 '그때는 그럴수밖에 없었다'는 이해를 자신에게 허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