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애가 그네에서 떨어지고 난후부터 짜증을 많이 냅니다

5살된 아이인데 놀이터에서 그네타다 뒤로 고꾸라졌는데 다행이도 병원진단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그후부터는 없던 툭하면 짜증내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고집을 피우는 시기가 그네 낙상 시기와 겹친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에 대해 집중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하고

      부모님께서 긍정적인 언어의 사용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짜증나는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시는것도 좋으며

      떨어졌다고 짜증내기보다는 짜증나는 상황인데 그러한것이 겹쳐서 생각이될수도 있을것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면, 병원을 다른 곳으로 옮겨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다른 병원에서도 괜찮다고 한다면, 아이가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 생긴 것일 수 있으니 낮 활동을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했다면,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혹시 그네을 못타게 해서 아이가 짜증을 내는 건 아닐까요?

      넘어진 경험 때문에 부모님이 아이를 더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못하게 하는 게 많아서 아이가 짜증을 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날씨가 무덥거나 습해서

      아이가 예민해져서 그럴 확률도 있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해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5살이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매우 일반적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이예요. 차분히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주시는게 좋아요. 그네를 잘 타고 싶었는데 넘어져서 자기뜻대로 안되는 일시적인 짜증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버릇이 생겼을 수도 있으나

      아이가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통증으로 인하여

      그럴 수 있는만큼 조금 더 지켜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