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우리나라만큼 군이 필요한곳이 없는데도
군에 대한 대우나 인식은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 있는것은 사실이죠.
이는 과거 군사정권이나 군부의 만행? 때문이 아닐까요?
군 뿐만 아니라 경찰도 그렇죠?
군바리, 짭새
징병제이다보니 내 인생을 군대에서 허비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군 피엑스나, 군관사, 군인연금 등
너무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런데 모르시는게 있죠.
제 아이가 이제 초3학년인데 벌써 초등학교를 3군데나 옮겼어요.
어린이집까지 치면 10살짜리가 5번을 옮겼습니다.
이런 고충은 모르죠.
그냥 혜택만 받는다 생각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