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아이 떡하나 더 준다는 말. 지금도 그말 써도 될까요?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이 있는데요. 그 뜻은 잘 알겠어요. 하지만 현 시대에 저말을 쓰는게 맞나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대상이 없을 때 뒷담화용으로 쓰는 것은 가능하겠으나 당사자에게 대놓고 말하는 것은

    실례입니다. 흔히 파업을 하는 사람들 보고 하는 말이기도 한데요 대놓고 하기는 그렇고

    그 파업에 반대하는 사측에서는 아직도 종종 쓰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 입장에서도 정부에 원하는게 있어서 바라고 바라면

    충분히 그런 말은 쓸수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미운 아이 떡 하나 준다는 말 뜻은 미운 사람이 수록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조금 더 잘해 준다는 뜻으로 해석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미운 아이 떡 하나 주기는 정말 싫은 게 현실이죠.

  • 미운 아이 떡하나 더 준다는 말. 지금도 그말 써도 될까요?

    써도 당근되죠 속담은 적당한상황에 알맞게만 쓰면 아주좋습니다요ㅎㅅㅎ